한 줄로 — 같은 돈·같은 이율이라도 총 이자가 다릅니다.
1,000만원 · 연 20% · 12개월로 견주면
원금균등 107만원 · 원리금균등 111만원 · 만기일시 200만원입니다.
1세 가지가 어떻게 다릅니까
원리금균등
매달 내는 돈이 같습니다.
처음엔 이자가 많고 원금이 적다가,
뒤로 갈수록 원금이 많아집니다.
원금균등
매달 갚는 원금이 같습니다.
처음엔 많이 내다가 점점 줄어듭니다.
원금이 빨리 줄어 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만기일시상환
매달 이자만 내고 원금은 마지막에 한꺼번에 갚습니다.
다달이 부담이 가장 가볍지만 원금이 안 줄어 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2실제 숫자로 견주어 봅니다
1,000만원 · 연 20% · 12개월 · 매달 10일 상환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저희 계산기로 실제로 돌린 것이라 그대로 맞습니다.
원리금균등
· 1회차 926,345원 (원금 756,482 · 이자 169,863)
· 마지막 921,037원 — 매달 거의 같습니다
· 총 이자 1,110,832원 · 총 납입 11,110,832원
원금균등
· 1회차 1,003,196원 (원금 833,333 · 이자 169,863)
· 마지막 847,492원 — 점점 줄어듭니다
· 총 이자 1,078,991원 · 총 납입 11,078,991원
만기일시상환
· 1회차 169,863원 (이자만)
· 마지막 10,169,863원 — 원금을 한꺼번에
· 총 이자 1,999,997원 · 총 납입 11,999,997원
원금균등과 만기일시의 총 이자 차이는 92만원입니다.
같은 1,000만원을 같은 20%로 빌려줬는데 이자가 두 배 가까이 차이 납니다.
원금이 줄어드느냐 아니냐가 그만큼 큽니다.
3어느 것으로 하실까요
고객이 다달이 부담을 걱정하시면 — 원리금균등
매달 같은 돈이라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가장 널리 쓰입니다.
이자를 줄이고 싶어 하시면 — 원금균등
처음 몇 달이 부담스럽지만 총 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소득이 안정적인 분께 맞습니다.
목돈이 들어올 예정이면 — 만기일시상환
부동산을 팔거나 보증금을 받을 예정처럼 갚을 돈이 정해져 있을 때 씁니다.
그렇지 않으면 만기에 갚지 못해 연체로 가기 쉽습니다.
만기일시상환은 만기 관리가 중요합니다.
만기가 지나면 남은 원금 전부에 연체이자가 붙습니다.
만기 전에 미리 연락해 연장이든 상환이든 정하셔야 합니다.
4이런 방식도 있습니다
거치식
처음 몇 달은 이자만 내다가 그 뒤부터 원리금을 갚습니다.
사업 초기처럼 수입이 늦게 생길 때 씁니다.
지정금액
매달 얼마씩 내겠다고 정하는 방식입니다.
회차 수는 원금이 다 없어질 때까지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5M&I SOFT 는 이렇게 도와드립니다
다섯 가지를 다 지원합니다
원리금균등 · 원금균등 · 만기일시상환 · 거치식 · 지정금액.
고르시면 회차별 상환표가 바로 만들어집니다.
등록 전에 미리 견주어 보실 수 있습니다
대출을 등록하지 않고도 이자계산기에서 상환표를 뽑아 볼 수 있습니다.
방식을 바꿔 가며 총 이자를 비교해 고객께 보여드리십시오.
계산 결과를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회차별 일정과 총 이자를 정리해 그 자리에서 문자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상담 중에 「집에 가서 보시라」고 하실 때 씁니다.
중간에 방식을 바꾸실 수도 있습니다
조건변경으로 상환방식을 바꾸면 그 시점부터 다시 계산됩니다.
지난 수납은 그대로 두고 앞으로만 바뀝니다.
지금 바로 계산해 보십시오 —
대출이자 계산기에서 금액·이율·기간만 넣으시면
회차별 원금·이자가 일수까지 그대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