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 연체로 넘길 때 며칠은 봐줄지, 그리고 얼마 이하는 넘기지 않을지를 정하는 설정입니다. 보류와 제외는 이름이 비슷하지만 연체이자 계산 날수가 달라집니다.
1보류와 제외 — 무엇이 다른가
연체전환 보류정한 날수가 지난 뒤부터 연체로 넘기되, 연체이자는 맨 처음 밀린 날부터 계산합니다.
봐주는 기간일 뿐, 날수는 그대로 셉니다.
연체전환 제외정한 날수가 지난 뒤부터 연체로 넘기고, 제외한 날수는 아예 빼고 계산합니다.
봐준 날은 연체이자도 안 붙습니다.
둘 다 3일로 설정했을 때 · 연체 4일째가 된 경우
· 보류 3일 → 연체 4일째부터 넘어가고, 4일치 연체이자를 계산
· 제외 3일 → 연체 4일째부터 넘어가고, 1일치 연체이자를 계산
2연체전환 보류금액
정해 둔 금액 이하로 모자란 경우에는 연체가 되더라도 연체로 넘기지 않습니다. 몇 백 원 모자란 건으로 연체 딱지가 붙는 것을 막는 설정입니다.
3참고 — 금융감독원 권고
일부 대부업체는 대출 실행일과 회수일 양쪽 모두를 이자 계산 기간에 넣고 있으나, 금융감독원은 은행 등 다른 금융기관의 관행을 고려해 실행일과 회수일 중 하루는 이자 계산에서 빼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연체이자도 마찬가지입니다.